이번 신 극장판 시리즈를 보려면, 이전의 에바 시리즈를 미리 봐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편은 이전의 극장판 [Air : 진심을 그대에게]의 다음 이야기라고 봐야 할 듯하니까요. 평행세계라기보다는 그 다음 이야기라고 보는 게 맞을 듯합니다. 바다가 빨간 색(LCL)인 것도 그렇고, [에반게리온 : Q]의 예고편에서 카오루가 "이번에야말로 너만큼은 행복하게 해주겠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요. 아무래도 [Air : 진심을 그대에게]의 마지막에서 아스카와 둘만 남았던 세계가... 신지에게는 꽤나 불만이었던 모양입니다.
[영화]
에반게리온: 파
|
마샤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 2009년
|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