핰, 사실 저는 샤이니 링딩동 시절 한참 그들에게 빠져있었어요. 뭐, 2010년 1월 1일이 되었을때, 조금 더 빠지면 큰일날것 같다며 관심을 끊어버렸지만요. 루시퍼도 무사히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어쩌면 다시 그들에게 반해버릴 것만 같아요. 컨템포러리라는 컨셉에 걸맞게 여전히 샤이니는 컨템포러리하고요. 여전히 다들 예쁘네요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나, 음....... 저는 셜록보다는 낯선자가 좋아요. 원래 일본1집 stranger로 있던 곡인데, 일본곡못지않게 한국어버젼도 좋네요. 전 뭔가 둥둥!거리는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런 템포가 좋아요. 셜록은 두곡이 하이브리드리믹스인가, 뭔가, 합쳐졌대요. 제목은 사실 맘에 안들어요. 클루라는 곡과 노트라는 곡이 합쳐졌는데, 역시 합쳐졌다는 느낌이 이런 걸까요. 참 꽉찬 느낌이에요. 쉬는 부분이 없다랄까.. 춤추는 그들이 힘겨워 보여요. 무대는 좋지만. 조금은 여백이 있어도 좋을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아- 너무 길어졌다. 이런말 사실 어디가서 못하니까요 ㅠㅠ... 우후후 너무 좋아요. 같이 사는 언니가 무대영상 그만 좀 보라며 난리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