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님의 레토릭 :: [2000]년 작품(7) [2000]년 작품 레토릭 전체(120)
네버랜드
내 마음속에는 항상 첫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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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1995
양희은 1995
무엇이든 한번만에 찾아 오는 법이 없다. 징후는 곳곳에 있는데 그걸 눈치채지 못할 뿐.
[음반] 양희은 1995 | 2000년 | 자세히 →
김광석 4집
김광석 4집 - 김광석 노래
집정리를 하다가 여기 저기에 남아 있던 2009년 달력을 없애고, 애써 김광석을 꺼내 듣는다. 그리고는, 1년짜리 달력 내다 버리는 짓을, 달력 한장 넘기는 것만큼이나 자주 하고 있다. 고 문득 생각한다.
[음반] 김광석 4집 | 김광석 노래 | 2000년 | 자세히 →
면세구역
PC 통신과 인터넷, 각종 잡지 등에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의 SF 소설. 새로운 SF 하위 장르의 고유명사가 될법한 과 일상에서 한 발자국 벗어난 환타지로 읽히는 ,...
Djuna(듀나)님. 정말 Geek하시군요. 두 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
[도서] 면세구역 | 이영수 | 2000년 | 자세히 →
양희은 1995
양희은 1995
강원도 고갯길을 넘어가고 있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양희은을 벗해도 말이죠. 맘이 내킨다면 일곱송이 수선화까지 가 보아도 좋아요. 자연스러우니까요.
[음반] 양희은 1995 | 2000년 | 자세히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체전집 13)
철학 고전. 니체의 집필활동 정점에 씌여진 책으로 니체 철학의 완성 단계에 이르러 이전의 사상 모두를 받아들여 통합하고 이후의 사상적 전개에 토대와 방향을 제공한 책이다. 10년간의 산중 명상을 마친...
"모두가 아는, 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하는"이란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철학자가 니체 아닐까. 정작 공부할 때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던 이 책의 아포리즘. 밥벌이의 지겨움과 막막함을 느끼는 요즘, 한번씩 들춰 보는 이 책은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감이 있다. 그래서, 인문학이란 고시공부하듯이 학습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
[도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체전집 13)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2000년 | 자세히 →
눈길(이청준문학전집:중단편소설 5)
1965년 에 단편소설 으로 등단한 중견작가 이청준의 문학전집. 형의 주벽으로 가계가 파산하고 형수와 세 조카 아이, 홀어머니까지 맡게 된 주인공과 어머니의 가슴절절한 이야기를 담은 을...
고향에 내려 오면, 웬지 모를 처연함에 아려 옵니다. 수십년간 변하지 않은 하꼬방 골목길.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내 초등학교. 신작로로 반이 뭉텅 잘려나간 어린 시절 집. 그 넓던 길이 이제 보니 차 한대 지나갈 수 없는 좁디 좁은 길입니다.
[도서] 눈길(이청준문학전집:중단편소설 5) | 이청준 | 2000년 | 자세히 →
당신들의 천국(이청준문학전집:장편소설 4)
1965년 작품 으로 소설 활동을 시작한 중견작가 이청준의 문학전집.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를 다룬 중견작가의 장편소설. 나병환자들의 거주지 소록도를 배경으로 소록도 병원장으로 취임한 의사 조백헌과...
1965년 작품이다. 대학교 1학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명작이란 사람마다 '다르게 읽힐 수 있는 힘'을 가졌구나... 이다. 이 때부터 이청준 선생님의 작품의 거의 다 찾아 읽은 것같다. 작년에 타계하셨던가? 영원하시길.
[도서] 당신들의 천국(이청준문학전집:장편소설 4) | 이청준 | 200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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