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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체전집 13)
철학 고전. 니체의 집필활동 정점에 씌여진 책으로 니체 철학의 완성 단계에 이르러 이전의 사상 모두를 받아들여 통합하고 이후의 사상적 전개에 토대와 방향을 제공한 책이다. 10년간의 산중 명상을 마친...
"모두가 아는, 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하는"이란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철학자가 니체 아닐까. 정작 공부할 때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던 이 책의 아포리즘. 밥벌이의 지겨움과 막막함을 느끼는 요즘, 한번씩 들춰 보는 이 책은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감이 있다. 그래서, 인문학이란 고시공부하듯이 학습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
[도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체전집 13)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200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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