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곡인
이 노래 의 정확한 가사 해석을 찾기는 어려운 것 같네요. 하지만 어렴풋한 의미전달이라 해도 가사와 함께 들을 때 느낌이 사는 노래임이 분명합니다. "나는 텔레비젼을 끈다, 나 너에게 편지를 쓴다. 더이상 쓰레기 같은 것은 볼수 없음에 대해, 더이상 힘이 없다는 것에 대해, 나 거의 퍼마시기 시작했으나 너를 잊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전화는 울려퍼지고, 내가 옷을 입고 걸어오길, 아니 달려가 잡길 원하는 전화에 대해../그러나 난 욕지거리를 해버렸지. 아프고 피곤해서, 이밤에 잠을 이룰수 없다고. 나는 응답을 기다려요, 그렇지 않다면 더이상 희망은 없어요. 곧 여름은 끝나버려요. 이 여름이../그러나 난 욕지거리를 해버렸지. 아프고 피곤해서, 이밤에 잠을 이룰수 없다고. 나는 응답을 기다려요, 그렇지 않다면 더이상 희망은 없어요. 곧 여름은 끝나버려요. 이 여름이../그런데 날씨가 화창하다 - 비가 사일째 내린다. 오히려 라디오에선 - 심지어 그늘아래까지 덥다고 한다. 그러나, 하지만, 그 그늘아래, 나 어디에, 잠시 마르고 따뜻하다, 그러나 난 두려워 그런 잠시..하루하루가 지나간다 - 하루는 먹고,삼일은 마신다. 그러나 즐거운 인생이다, 창문너머로 비가 내린다해도. 오디오가 망가졌다. 난 조용히 앉아있다, 이것으로 온통 기쁘다. 난 응답을 기다려요.더이상의 희망은 없지요. 곧 여름이 끝나버려요. 이 여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