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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gade Training for Football : The Ultimate Guide to Developing Maximum Strength, Maximum Speed an
한동대학교에 미식축구부가 창단되어 오펜스라인멘 센터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이름은 홀리 램스(HOLY RAMS)! 전혀 모르던 스포츠라 올바르게 서는 방법, 스텝, 이동경로 등을 기초부터 배우고 있고, 여태껏 느껴보지 못했던 흥분되는 스포츠를 하는 것 같아 몸에 멍이 들고 긁혀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게 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지난 수년간 꾸준히 지속했기 때문에 체력/근력에 대해 궁금한점들과 생각이 유달리 많은데, 다시말해 단순한 스쿼트/클린/데드리프트 등의 저항운동이 스포츠에 어떤 모습으로 응용되나 궁금했습니다. 한참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책... 궂이 미식축구에 관심이 없어도 빠른 발놀림과 상-하체 코오디네이션, 부상방지 차원에서 구기종목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D
[도서] Renegade Training for Football : The Ultimate Guide to Developing Maximum Strength, Maximum Speed an | Davies, Coach | 2002년 | 자세히 →
Scream 4
[수입] Scream 4 - Original Soundtrack
스크림 1,2,3 전부다 OST가 들을만했는데, 이번에는 아무런 감흥이 없네요.. 무슨 밴드인지도 모르겠고;; 인디밴들인가요; NOW! 시리즈 듣다가 이제는 billboard / emmy 도 완전 힙합만 하고.. OST위주로 찾아 들엇는데, 스크림마저도 저를 버리는군요.. 좋은 OST 추천하실 분? 저는 개인적으로 Test Drive Unlimited 2 OST를 많이 듣는 중...4cd 에디션이라 하루 종일 귀에 꽂고 다녀도 되네요..ㅎㅎ
[음반] Scream 4 | Original Soundtrack | 2011년 | 자세히 →
Korea Unmasked (Paperback)
KOREA UNMASKED - 올컬러판 (원제:새 먼나라 이웃나라-우리나라편).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우리나라편 영문판으로, 우리도 몰랐던 한국, 한국인의 모습을 살펴본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부끄러운 한국인 등...
학교 외국인 학생들 대상으로 오전에 언어교육, 오후에 현대(개발) 역사수업을 하는 중인데.. 이 책을 사용중입니다. . 이원복씨의 "프랑스" 편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던 1인이라.. 역시나 흥미를 느꼈지만, 게으름/정신없음으로 인해 손도 못대고 있는... 2011년 1월3일~6일 서울에서 문화탐방 비슷한 행사를 인솔하게 되는데, 혹시 추천할만한 음식점/까페/등 체험하기 좋은 장소/행사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부탁드려요 (대장님..PLEASE..ㅎㅎ) 저도 외국에 오래 살다 온 케이스라 종로3가 근방 문화시설을 좀 구경해보긴 했지만, "진정 한국인이란..?" 이란 청국장의 "향기" 를 그윽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서울에 있을까 싶네요. 요즘 인사동에서 파는 대부분의 기념품/공예품들은 중국산이라는 말을 들었다죠..ㅠㅠ
[도서] Korea Unmasked (Paperback) | 이원복 | 2005년 | 자세히 →
Horseplay (Hardcover)
NO HORSEPLAY is a common signage found at swimmingpools, one of many prohibited activities that no child in their right mind would adhere to. In direct translation to Korean, however, one may understand it as 말장난 금지. (하나더!) Another one that makes me laugh every time is POO RULES which originally should have been POOL RULES: 수영장 사용규칙 but by some jolly vandalism edited into 응가규칙(something to this effect?) or 응가군림/지배(think: HULK RULES, but 호간님=응가)
[도서] Horseplay (Hardcover) | Not Available (NA) | 2008년 | 자세히 →
The ABCs of the UCC : (Revised) Article 1 General Provisions
그냥 심심한 말장난.. "무에서 유씨씨" 왠지.. 광고 슬로건이나 프레이즈 같지 않나요.. ㅎㅎ
[도서] The ABCs of the UCC : (Revised) Article 1 General Provisions | Miller, Frederick H./ Boss, Amelia H. (EDT) | 2002년 | 자세히 →
Outliers [Mass Market Paperback]
The best-selling author of Blink identifies the qualities of successful people, posing theories about the cultural, family, and idiosyncratic factors that shape high achievers, in a resource that...
아웃라이어즈 외... 말콤 글래드웰 아저씨의 세계관과 분석, 특유의 박(잡)학다식함과, 호기심 등은 비교적 잘 읽히는 편이다. 화장실에서 여유롭게 (?) 읽을 수 있게 "What the Dog.." "Tipping..' 등 3권 사다 놓고, 어느세 다 읽어버렸다. 아쉽게도 정보의 폭은 있지만, 깊이가 부족해 결국 "그래서 어쩌라규~!" 라는 식의 답답함을 안겨주는 짤막한 Essay 모음이라고 해도 될 법. (알고보니 신문에 연재하던 내용들을 모아서 출판한거네요..) 지금와서 기억에 남는 내용은 10,000시간의 법칙, 그리고 불운의 천재, Christopher Langan 무관해 보이는 현상들이나, 일반적으로 얻기 힘든 학제간의 통찰력.. 대단한 매력이고, 나도 개발하고픈 능력이다... 읽는 김에 책장에 꽂혀있던 앨빈 토플러의 Future Shock도 변기 옆에 놓고 읽다가, "여유"보다는 부담이 되기 시작하여 그만뒀다... 읽힘은 글라드웰 아저씨보다 훨 힘들지만, 토플러 아저씨의 함축적 표현력이나 어휘력은 글라드웰 아저씨를 초딩처럼 보이게...
[도서] Outliers [Mass Market Paperback] | Gladwell, Malcolm | 2009년 | 자세히 →
Break the Cycle
[수입] Break the Cycle - Staind
STAIND - EPIPHANY뮤비 네 목소리는 속삭임으로 네 모습은 희미하게 이렇게 붙잡으려 하지만 네 모든 것이 지워져가 가슴속 우기를 저리도록 머금어, 말해주고픈 이야기만 사라져가 이해못할 수수께끼 하나 물고 불을 대니 다시 잊겠지만 이젠 그만두고 떠나 네품속으로 스며들고 싶어 가슴속 우기를 저리도록 머금어, 말해주고픈 이야기만 사라져가 아직 마음은 여린 아이일 뿐 네 관심에 주렸지만 표현도 못해 숨기잖아 너만 보면 어려지는 내 자신을... 그래도 알려주겠다면 올바르게 하겠지 가슴속 우기를 저리도록 머금어, 말해주고픈 이야기만 사라져가
[음반] Break the Cycle | Staind | 2001년 | 자세히 →
트론: 새로운 시작
출연 배우 : 제프 브리지스 거렛 헤드런드
오리지널(Tron, 1982) 의 Jeff Bridges 아저씨의 컴백. 나름 영상 공부한답시고 찾았던 SF 종목 중 metropolis, blade runner, 그리고 Tron. 그당시에는 CG 기능이 없을 때라 아줌마들 불러놓고 frame-by-frame 하이라이트 넣어가면서 릴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몇년 째 잼나게 보고 있는 미드 HOUSE 의 넘버 써틴(olivia wilde)이 이번 시즌 등장이 뜸하다 싶었는데 이 영화 때문이었나? 첫 트레일러부터 엄청 기대되는 작품. 이번 OST는 Daft Punk가 전담했다고 해서 더더욱.. 내용이 없어도 eye candy/ear candy 일 것 같아요. 먼저 릴리즈 된 테마곡 DEREZZED만 해도 주먹쥐고 날뛰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감독이 건축학도였다고 하고, 브릿지스 아저씨의 포스.. 최소 the CROW 만큼 개성있는 (하지만 내용도 좀 있는) 뮤비같은 영화를 기대해 봅니다.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 조셉 코신스키 | 2010년 | 자세히 →
인셉션
출연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레빗 마리온 꼬띨라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공식판을 찾아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 봤을 때 보다 감동이 더 깊었다. 특히, 50년간 림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다가 돌아왔을 때 거실에서 깨어난 장면, 그리고 계약을 지키기로 한 싸이토 아저씨를 찾기위해 림보에 다시 돌아간 레오 아저씨... 모두 꿈에서 깨었을 때 잠시 눈을 굴리다가 "아 맞다! 여기가 거기였지" 표정인데... 나도 50년만에 어딘가로 돌아왔을 때 그런 표정을 지었을까 궁금하다. 어렸을 적 부모님 따라 담당하시던 부족 마을로 서너달 생활하다가 센타에 돌아오면 그 집에 그렇게 엇낯설고 이상할수가 없었다... 영화속 인물들도 그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영화] 인셉션 | 크리스토퍼 놀런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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