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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레토릭의 변사 구보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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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빠른 속도로 저물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구보씨 인사드립니다. 오늘 새벽 레토릭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큰 변화인데, 그것은 바로 ‘페이징’ 구조화 입니다. 지금까지 레토릭의 모든 페이지는 트위터를 위시한 많은 마이크로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더보깅’ 리스트의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우리 레토릭의 전반적인 Style 및 개별단위의 Weight와는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하에, ‘유저’와 관련된 페이지들은 일반적인 블로그나 게시판과 같은 ‘페이징’의 형태로 변화를 주었습니다.(Seamless한 Display가 더 적합해보이는 전체보기성 페이지들은 ‘더보깅’ 구조로 남겨두었습니다.) 변화가 된 페이지들은 유저-마이 / 유저-페이버릿 / 유저-스크랩 / 유저-쓴댓글 / 유저-받은댓글 / 유저-연도 / 유저-태그 인데요, 한번쯤 둘러보시고 품평을 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하핫.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 이제 메인 페이지에서 최근 포스팅된 오브젝트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전보다 더 직관적인 형태의 (앵커) 결과가 보이실 것이며, 개별 포스팅의 날짜를 클릭하시면 좀 더 유기적인 형태의 (퍼머링크) 결과가 보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그럼 한걸음 더 나아간 레토릭과 함께 따듯한 마음의 월동 준비를 시작하시죠, 아 그 전에 우선 평화로운 월요일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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