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보씨입니다. 오늘은 큰 사과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어제 레토릭과 외부서비스의 계정연동에 관한 안내 메일을 드리는 과정에서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이메일 발송시 수신내역을 일반수신으로 발송한 관계로, 레토릭 회원님들의 이메일 주소가 일부에게 공개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중요한 정보를 부주의하게 관리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큰 실수임을 잘 알고 있기에, 여러 분께서 주시는 비난을 달게 받겠습니다. 이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이메일 발송시 몇 단계의 필터링을 거치는 과정을 내부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절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