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토릭이 2010년 12월 5일자로 한살박이가 되었습니다. 딱 1년이 지났어요. 늦은 밤에 레토릭을 오픈하고 나서, 레토릭 스탭 4명이 거하게 술을 마신 기억이 납니다. 참 추운 날이었는데 말이죠. 돌이켜 보니, 벌써 1년이 지났나 싶기도 하고, 그동안 뭘했나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만, 잘 이용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sincerely !) 매일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응원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1년 전의 생긋했던 레토릭 대문을 떠 올리면서 돌박이 레토릭, 감사 인사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