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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레토릭의 변사 구보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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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11월의 끝자락에 하얀눈과 함께 찾아온 구보씨입니다. 오늘 레토릭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 먼저 첫번째 업데이트 이야기. 드디어! 포스팅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의 하단, 삭제 버튼(X)과 스크랩 버튼(S) 사이에 'M'자 버튼이 생겼는데 그 버튼을 클릭하시면 수정 팝업창이 뜬답니다. 쉽지요? 그깟 수정기능이 뭐 대단하다고 그리 오래 걸렸단 말이냐? 하고 핀잔하시겠지만, 레토릭의 포스팅은 의외로 복잡하게 물려 있는 게 많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고심고심 끝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기간도 좀 길었구요. 예상 못한 버그가 있을 것 같아 불안감에 잠이 안 옵니다.. 혹여 버그가 보이면 과감히 피드백에 남겨 주세요! :D [2] 1+1, 보너스 업데이트는 <저작창>과 <각주-TEXT 입력창>의 변화입니다. 이제까지 저작시에 긴 글을 입력할 경우, 창의 크기가 변화하지 않고 스크롤이 생기는 스타일이어서 많이 불편하셨죠? 이제 입력하는 글의 분량만큼 저작창이 착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업데이트이지만 앞으로는 눈과 손이 좀 더 편하게 저작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한걸음 더 나아간 레토릭과 함께 행복한 2010년의 마지막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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