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 아름다운 초가을 밤, 레토릭 공식 메신저 구보씨 한 말씀 아니 두 말씀 올리겠습니다.^^ // [1] 최근 들어 조금 빨라진 속도로 새로운 유저님들께서 한분 두분 레토릭을 찾아주시는 이 Thanksjoining 시점에, 혹여나 가지실 수도 있는 우려에 대해 미리 답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레토릭은 긴 궤적을 가지지 않은 서비스이기에 아직 이곳저곳 빈틈을 보이고 있지만, 여러분…